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사회
정수빈
'불법촬영 장학관' 연수시설, 친인척집서도‥피해자 41명
입력 | 2026-04-17 17:00 수정 | 2026-04-17 17:00
식당 화장실 등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손님들을 불법 촬영했던 50대 전직 장학관이 친인척집과 연수시설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불법촬영을 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은 식당 화장실 4곳과 친인척 집, 연수시설 여자 숙소 등 6곳에서 모두 41명을 불법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주지검은 어제 해당 전직 장학관을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