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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전북 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5명 부상
입력 | 2026-05-03 07:58 수정 | 2026-05-03 08:04
오늘 새벽 3시 반쯤, 전북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한 주택의 온돌 황토방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습니다.
주택 별채의 온돌방에서 잠을 청하던 30대 여성이 의식 저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회복하고 있고, 다른 지인 등 4명도 어지럼증과 오한, 두통을 호소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방에 불을 때는 아궁이에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