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차현진
가정의달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적으로 나들이객이 몰리면서 교통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에만 전국에서 차량 517만 대가 이동하는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역으로 39만 대가,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41만 대가 움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면 대전까지는 최대 2시간 20분, 광주 4시간 30분, 부산까지는 6시간 반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공사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정체가 가장 극심했다가, 저녁 8시쯤부터 차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