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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경기 부천 공장에서 금속가공 작업 중 화재‥1명 부상
입력 | 2026-05-16 15:19 수정 | 2026-05-16 15:19
어젯밤 10시 반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공장 대표가 얼굴과 팔 등에 1도 화상을 입었고, 공장 안에 있던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1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방전을 이용해 금속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기름에 불이 붙었다′는 공장 대표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