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윤수한

회전교차로서 승용차가 연석 들이받고 화재..외국인 운전자 사망

입력 | 2026-05-17 13:48   수정 | 2026-05-17 13:48
오늘 새벽 2시 14분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한 회전교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중앙에 있는 연석과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차량 안에서 방글라데시 국적의 20대 운전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과속이나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