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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솔
공동주택 건설현장에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중상
입력 | 2026-05-28 13:26 수정 | 2026-05-28 13:26
오늘 오전 7시쯤 경기 구리시 갈매동의 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노동자가 약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남성은 어깨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1층에서 거푸집 설치 작업 중 바닥이 꺼지면서 다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