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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용인 빌라 단지서 SUV 차량에 치인 1살 아이 중상
입력 | 2026-06-15 12:18 수정 | 2026-06-15 12:18
경기 용인의 한 빌라 단지에서 1살 남자 아이가 주행 중인 차량에 치여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9시 반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의 한 빌라에서 30대 여성이 몰던 쏘렌토 차량이 주차장을 나오다 차량 왼편에서 걸어오던 1살 아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아이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