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축구대표팀, 오는 3월 피파랭킹 24위 오스트리아와 원정 친선 경기

입력 | 2026-01-20 17:22   수정 | 2026-01-20 17:22
오는 6월 북중미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이 3월에 FIFA랭킹 24위인 오스트리아와 원정 평가전을 치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 평가전 상대 중 한 팀으로 오스트리아를 확정했다″며 ″한국 시각으로 4월 1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경기를 갖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축구협회는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만날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를 대비한 실전 모의고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와 처음 맞붙는 오스트리아는 루마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제치고 유럽 예선 H조를 1위로 통과했고, 월드컵에선 아르헨티나, 알제리, 요르단과 함께 J조에 편성됐습니다.

축구협회는 3월 유럽 원정 첫 경기 상대도 확정 되는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