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컬링 믹스더블,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첫 경기서 스웨덴에 완패

입력 | 2026-02-05 05:24   수정 | 2026-02-05 05:34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예선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패했습니다.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 정영석 조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예선 1차전에서 후공이던 5엔드에 4점을 뺏기며 고전하다 6엔드에 3대 10까지 격차가 벌어지자 패배를 인정하고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 오후 개최국 이탈리아 조와 예선 2차전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