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훈칠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의 오현규 선수가 기대를 모았던 4경기 연속골 기록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오현규는 원정 경기로 치러진 코자엘리스포르와의 리그 24라운드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 32분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문을 벗어났고, 후반 27분에는 역습 상황에서 절묘한 침투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창출했지만 체르니가 골로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오현규는 92분을 뛴 이후 교체됐습니다.
베식타시는 후반 7분 아그바두가 헤더 결승 골을 터뜨린 가운데, 수비 과정에서 두 차례 핸드볼 상황이 페널티킥으로 선언되지 않은 덕에 1 대 0 승리로 3연승을 거뒀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는 르아브르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바르콜라의 헤더 골을 돕는 크로스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해 팀의 1 대 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