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한국 여자축구, 이란 3-0 완파‥아시안컵 1차전 승리

입력 | 2026-03-03 08:08   수정 | 2026-03-03 08:08
우리나라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1차전에서 이란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어제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이란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전반 37분 최유리의 선제 득점과 후반 14분 김혜리의 페널티킥골, 후반 30분 고유진의 쐐기골을 묶어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골 득실에서 개최국 호주를 누르고 조 선두로 나선 대표팀은 모레 필리핀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