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정상‥8년 8개월 만에 우승

입력 | 2026-03-08 18:49   수정 | 2026-03-08 18:49
여자 골프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미향은 중국 하이난성에 열린 블루베이 LPGA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로 2위 중국의 장웨이웨이를 한 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미향은 2017년 스코틀랜드오픈 이후 8년 8개월 만에 트로피를 추가하며 LPGA 통산 3승째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