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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김윤지, 동계 패럴림픽 한국 여자 사상 첫 금메달
입력 | 2026-03-08 19:30 수정 | 2026-03-08 19:30
우리나라 장애인 스포츠 간판 김윤지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선수 최초 개인 종목 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초1의 기록으로 독일의 아냐 비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김윤지는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크로스컨트리 신의현 이후 8년 만이자 원정 대회로는 처음으로 선수단에 금메달을 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