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손흥민 선수가 시즌 7번째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손흥민은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렌세와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0 대 1로 끌려가던 후반 11분 수비 4명 사이를 뚫는 침투 패스로 부앙가의 동점골을 도왔습니다.
챔피언스컵 4번째이자 시즌 7호 도움이었습니다.
이번 시즌 5전 전승을 달리던 LAFC는 이 경기에서 1 대 1 무승부를 거두며 일주일 뒤 원정 2차전에서 대회 8강 진출을 가리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