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LPGA 김효주, 포티넷 파운더스컵 3R 5타 차 선두‥PGA 임성재도 1위

입력 | 2026-03-22 16:32   수정 | 2026-03-22 16:32
LPGA 김효주 선수와 PGA 임성재 선수가 나란히 3라운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우승에 다가섰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포티넷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디 3개를 합해 6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7언더파로 2위에 다섯 타 앞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LPGA 투어에 데뷔한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김효주는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이자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임성재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로 2위에 두 타 앞선 선두를 달렸고,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4년 5개월 만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