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김혜성이 2년 연속 정규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합니다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을 트리플 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로 보낸다″고 발표했습니다.
김혜성은 올해 시범 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4할7리, 홈런 1개, 6타점, 도루 5개로 활약했지만 개막전 로스터 26명에 들지 못했습니다.
대신 시범 경기 18경기에서 타율 1할1푼6리, 1홈런, 7타점에 그친 알렉스 프릴랜드가 개막 로스터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