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프로야구 한화의 노시환 선수가 개막 13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11년간 총액 307억 원의 KBO리그 역대 최장 기간·최고액 계약을 맺은 노시환은 타율 1할 4푼 5리와 3타점에 그쳤고, 볼넷 5개를 얻는 동안 삼진은 21개나 당하는 등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습니다.
롯데도 최근 사적인 자리에서 팬을 비하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최충연과 3경기 평균자책점 19.29로 부진한 윤성빈을 동시에 1군에서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