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뉴욕유가,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우려로 소폭 상승‥WTI 0.6%↑

입력 | 2026-01-13 05:56   수정 | 2026-01-13 05:56
뉴욕 유가가 이란의 반정부 시위 격화로 미국의 군사적 개입 우려가 커지면서 소폭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0.38달러, 0.64% 오른 배럴당 59.5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군의 군사 개입으로 이란 석유 공급망이 교란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유가는 이날까지 사흘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