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미군이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타격했다는 이란의 주장은 ″거짓말″이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일 ″링컨함은 타격 당하지 않았다″며 ″발사된 미사일들은 가까이도 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링컨함은 중부사령부의 끊임없는 작전 지원을 위해 계속 항공기를 발진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군 항공모함인 링컨함이 탄도미사일 4발에 타격 당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리스트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