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이 길면 ′4주′ 동안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영국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항상 4주 정도의 과정으로 예상했다″며 이란이 큰 나라인 만큼 4주 정도, 아니면 그보다 짧게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새 지도부와 대화 시점에 대해선 ″모르겠다″며 ″그들도 대화하길 원하지만, 나는 이번 주가 아니라 지난주에 대화했어야 한다고 말해왔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