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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은
하마스 "무장해제 수용 불가‥이스라엘의 학살 지속 수단"
입력 | 2026-04-06 10:08 수정 | 2026-04-06 10:09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미국 중재로 마련된 가자지구 휴전안의 핵심인 ′무장해제′를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마스 군사 조직인 알카삼 여단의 아부 우바이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이 휴전안 1단계를 완전히 이행하기 전까지 무장해제 문제 논의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부 우바이다 대변인은 자신들에 대한 무장해제 요구가 ″집단학살을 이어가려는 노골적인 시도″라고 규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