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미국 뉴욕 증시 주요 지수도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확대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59% 내린 4만9천149.38에, S&P500지수는 0.63% 내린 7천64.01에 마감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59% 내려 2만4천259.9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일명 ′공포지수′로 불리는 미 시카고옵션거래소의 변동성지수는 전장보다 3.34% 오른 19.50을 기록하며 시장 불안 기준선으로 여겨지는 20에 근접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