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일찍 철수해 3년 뒤에 문제가 발생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플로리다주 연설에서 ″우리는 이것을 제대로 마무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군의 공격으로 이란의 군대가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면서 ″이게 경기였다면, 그들은 중단시켰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치솟는 유가에 대해서는 ″나는 실제보다 훨씬 더 높을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전쟁이 끝나자마자 폭락할 것″이라고 관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