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추가 타격' 경고에 하락‥나스닥 2%↓

입력 | 2026-06-11 06:15   수정 | 2026-06-11 06:15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1.87%, 1.62% 내린 채 장을 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8%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대응 방침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