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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F] '800년 역사 노트르담 성당' 화재로 첨탑 무너져... 전 세계로 번진 안타까움
입력 | 2019-04-16 12:11 수정 | 2019-04-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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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문화 유산인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첨탑이
현지시간 15일 저녁 발생한 화재로 무너졌습니다.
파리 구도심 센 강변의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은
매년 14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관광지이자
800년 프랑스 역사의 증거인데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교황청 등의 애도와 위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엠마누엘 마크롱 대통령은 화재 현장에서 재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NS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는 한국인들의 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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