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이득렬

평화의댐 건설 성금[윤도한]

입력 | 1987-02-03   수정 | 198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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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평화의 댐 건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기자 : 서울시 도봉구 방학 2동 주민 일동이 284만 8,380원을 평화의 댐 건설 성금으로 본사에 기탁했습니다. 경남석유 허정도 대표와 임직원 일동이 5백만 원의 성금을 부산시 진구 부전동 동보극장 김태환 대표가 150만 원, 주식회사 샤니 부산본부 임직원 일동이 120만 9,470원을 각각 부산 문화방송에 맡겨왔습니다.

또 대순진리회 대전방면 32개 지구 신도 일동이 4백만 원의 성금을 대전 문화방송에 맡겨왔고 삽림산업 이충곤 대표 이사와 임직원 일동이 261만 2천 원을 대구 문화방송에 보내왔습니다. 대우증권 여자 탁구단 선수 일동이 1백만 원의 성금을 재일동포 김한상 씨 가족이 일화 20만 엔을 각각 맡겨왔습니다. 그리고 한광열 한국삭도 공업 대표가 성금을 맡겨왔고 김기돈 상계 감리교회 목사와 신도 일동이 성금을 보내왔습니다.

이 밖에 이종구 서울시 버스운송조합 이사장과 서울시 버스업자 대표 일동이 1억 원, 윤중선 평화의 댐 건설 지원 범국민 추진위원회, 서울 은평구 지회장과 위원 일동이 330만 원을 각각 경향신문에 맡겼습니다.

MBC 뉴스 윤도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