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앵커: 이득렬

인하전문대, 등록금 사기 범인 전국 수배[신경민]

입력 | 1987-03-06   수정 | 198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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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전문대, 등록금 사기 범인 전국 수배]

● 기자: 인천 인하공업전문대학 등록금 사기사건을 수사 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인천대학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등록금을 사기 하려다 학교측에 적발됐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같은 범인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범인들에게 고용돼 수납업무를 보았던 26살 이 모양과 18살의 김 모양의 진술에 따라 범인 2명 몽타주 5,000장을 만들어 전국에 수배했습니다.

(신경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