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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캐나다, 토론토 홈경기 불허…류현진 어쩌나?
입력 | 2020-07-19 12:05 수정 | 2020-07-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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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가 코로나 19 대유행을 이유로 류현진 선수의 소속팀인 토론토의 홈경기 개최를 허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캐나다는 ″토론토를 비롯한 상대팀 선수단이 국경을 넘나드는 상황이 캐나다인을 적절히 보호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을 앞두고 오늘 청백전에 선발등판해 최종점검을 마친 류현진도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안전을 지키려는 캐나다 정부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토론토의 훈련장이 있는 플로리다주 더니든과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의 홈구장이 있는 뉴욕주 버펄로가 임시 연고지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