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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이슈톡] 밀집·밀폐·밀접과 무관한 낚시 인기
입력 | 2020-06-11 06:54 수정 | 2020-06-1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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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아직은 좋아하는 취미활동 하기 어려운게 사실인데요.
이슈 톡 네 번째 키워드는 ″코로나 시대 최고의 취미″ 입니다.
흐르는 강물에서 물고기 잡이가 한창이군요.
그런데 이곳에서는 코로나19 시대 꼭 지켜야 할 ′3밀′이 정확히 지켜지고 있는데요.
밀집·밀폐·밀접 걱정이 없다고 합니다.
낚시는 탁 트인 강가나 바다에서 이뤄지고, 다른 낚시꾼을 방해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거리 유지′가 되기 때문이라는데요.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알래스카 사람들은 현재 자급자족을 위해 낚시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경우 많은 낚시터는 폐쇄돼 있지만 일부 지역의 호수는 개방돼 있고 물고기도 풍부해 최근 낚시인구가 늘고 있다는데요.
미국의 한 시장조사기관은 세계 낚시 도구 시장이 당분간 급성장 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