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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산 리포터
[이슈톡] 브라질 대형마트서 진열대 붕괴
입력 | 2020-10-06 06:47 수정 | 2020-10-06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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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대형할인점 방문할 때마다 높게 쌓아올린 진열대를 지날 때면 ″설마 무너지지 않겠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네번째 키워드는 ″대형 할인점의 안전불감증″ 입니다.
지진이라도 난 걸까요?
사람들이 황급히 몸을 피하는데요.
아뿔싸!
켜켜히 물건을 쌓아올린 진열대가 그대로 무너집니다.
얼마전 브라질의 한 대형할인점에서 진열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데요.
주말에 장을 보러 나온 손님들로 붐비던 마트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이제 입사한지 석달 된 직원이 진열업무를 하던 중 숨졌다는데요.
브라질 경찰과 노동청은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된 인재로 보고, 철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