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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의 주요뉴스
여야가 언론중재법 처리를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어제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 개최가 무산됐습니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오전에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두 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 모 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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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언론중재법 협상 불발…오늘 재회동
여야가 언론중재법 처리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어제 오후로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가 무산됐습니다. 양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 10시에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지경 기자입니다. 네 차례 걸쳐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
김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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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로 다투고 8일 후 살해…오늘 영장 심사
'전자 발찌'를 끊고, 도주해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 모 씨의 범행 동기와 동선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여성을 살해한 동기는 성관계 거부와 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강 씨의 구속영장 심사가 오늘 진행됩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리...
신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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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천400명 안팎 예상…"언제든 급증 가능성"
오늘 발표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400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일주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는 소폭 감소했지만, 언제든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조희형 기자입니다. 어젯밤 9시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집...
조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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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17세 이상·임신부도 10월부터 접종
오는 10월부터는 12세 이상인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그리고 임신부들도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됩니다. 다른 나라에서 효과와 안전성이 충분히 확인됐다는 겁니다. 박윤수 기자입니다. 국내 백신 1차 접종자는 2천864만 명, 접종률은 55...
박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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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대북 인도적 지원 논의…북한 회신 고대"
한미 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 방안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양측이 일주일 만에 다시 고위급 회담을 가졌는데, 자세한 내용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한미 고위급 회담을 마치고 기자들 앞에 선 성김 미국 대북특별대표는 북한...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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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프간 철군 완료…아프간전 공식 종료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한 미군과 일반인의 철수를 완료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아프간 현지 시간으로 31일이 되기 직전에 완료했는데, 이로써 9.11 공격 이후 테러와의 전쟁으로 시작된 20년 전쟁에 종지부를 찍게 됐습니다. 워싱턴 박성호 특파원 연결돼...
박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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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허리케인 피해 확산…"추가 사망자 나올 수도"
170년만에 찾아온 초강력 태풍 아이다가 미국 남부지역을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100만 가구가 넘게 정전피해를 입은데 이어 홍수 피해도 잇따르고 있고 코로나19로 사투 중인 의료기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장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 남...
장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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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물가 '껑충'…거품 뺀 로컬푸드로 '윈윈'
요즘 장보러 가기가 무섭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농산물 중심으로 밥상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요. 유통단계와 가격거품을 걷어내서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좋은 '로컬푸드'가 인기입니다. 김천홍 기자입니다. 서울에 사는 주부 김태경 씨는 집 근처 ...
김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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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다섯 번 헛걸음 하는 사이…두 번째 살인까지
전자발찌를 훼손한 채 살인을 저지른 강 모씨의 동선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살인이 일어나기 전, 경찰은 그의 집을 다섯 번이나 찾아갔지만 체포영장이 없어 집 안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홍신영 기자입니다. 서울역 앞 도로...
홍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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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오른 관리 소홀…"전자발찌 더 견고하게"
이번 사건으로 전자발찌가 제 기능을 하고 있는 건지, 관리는 되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는 "더 견고 하게 만들고, 감독 인력도 늘리겠다"고 밝혔는데, 현실적인 대책을 이재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강모 씨보...
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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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열어보기] '공수처 1호' 조희연 사건 공심위 "기소 의견" 의결
간밤에 새로 들어온 소식과 사람들의 관심을 끈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 열어보기’입니다.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소심의위원회가 어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해직 교사 불법 특별채용 의혹과 관련해 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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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부터 부스터샷"…고령층·의료진 먼저
4분기부터는 추가접종 즉 '부스터샷'도 시작됩니다. 2차 접종을 완료한지 6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인데 고령층과 의료진 등 고위험군이 먼저 백신을 맞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정부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이후 추가로 접종하는 이른바 '부스...
김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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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이르면 늦가을 12세 미만 백신 승인 예상"
미국이 이르면 올해 늦가을에 만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CNBC 방송은 화이자 이사회 멤버인 스콧 고틀리브 전 미국 식품의약국 국장이 12세 미만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에 대해 이...
남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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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군포·안산, 화성 진안에 신도시 건설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지난 2월 약속했던 대규모 택지 후보지가 최종 발표됐습니다. 서울 남쪽에 있는 의왕, 군포, 안산과 화성 일대에 신도시급 규모로 계획됐는데, GTX 노선이 계획된 곳들입니다. 차주혁 기자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
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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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옮겨가며 '46구 랠리'…김영건 "후회 없어요"
도쿄패럴림픽 탁구에서 또 하나의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비장애인 올림픽에서도 보기 힘든 무려 46번의 랠리가 오간 승부였는데요. 자신의 5번째 패럴림픽에서 멋진 플레이로 짜릿함을 선사한 김영건 선수는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도쿄에서 송기성 기자입...
송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