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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 측 "총리, '경제 드림팀' 적임자 찾아"

입력 | 2022-03-28 12:02   수정 | 2022-03-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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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의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총리 인선뿐 아니라 경제부총리와 금융위원장, 대통령실 경제 수석까지 경제 드림팀으로 만들어줄 적임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오늘 아침브리핑에서 ″국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하면 3주 걸리고 인사청문회 개최 여부를 포함해, 새 총리는 새 정부의 임기 시작과 함께 일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둔다고 말씀드렸다″며″역산하면 4월 초에 적어도 후보자 윤곽은 가려져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경제와 무관하게 국정에 있어서도 한 치의 빈틈 없이 국정 운영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저희가 우리의 원팀, 국민과의 원팀, 국민과의 드림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