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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황당 판정' 제소하기로

입력 | 2022-02-08 09:34   수정 | 2022-02-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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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수단이 어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천 미터 준결승의 석연찮은 판정에 대해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제소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늘 오전 윤홍근 선수단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판정의 부당함을 공식화하고, 다시는 우리 선수들에게 억울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올림픽 기간 중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에 판정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18년 만에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