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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슬기 아나운서
[이 시각 세계] 머스크,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 방문
입력 | 2024-01-23 07:18 수정 | 2024-01-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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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유대주의 논란에 휩싸였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경영자가 폴란드 크라쿠프 인근에 있는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찾았습니다.
유대인 100만 명이 희생돼, 나치 독일이 홀로코스트를 자행한 강제 수용소 중 가장 악명 높은 곳인데요.
이번 방문은 머스크가 유럽 유대인협회 토론회를 위해 폴란드를 방문하면서 이뤄졌고요.
머스크가 반유대주의 논란을 수습하려는 시도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머스크는 ″표현의 자유가 있었다면, 나치는 가장 먼저 언론과 정보 전달 수단을 막았을 것″이라면서,
″논란의 여지가 있더라도, 하고싶은 말을 하도록 허용하는 게 X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