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김상훈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후보자 "허위조작 정보에 무관용"

입력 | 2025-12-16 12:18   수정 | 2025-12-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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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송미디어 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는 오늘 국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첫 위원장 후보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허위조작 정보와 마약·성착취물 등 불법 정보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방통위의 2인 체제 운영에 대해선 ″비정상적인 체제에서 행정 처분들이 내려지는 것이 법치주의 원칙에 맞지 않다는 소신을 헌법학자로서 밝혀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