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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이정효 광주와 결별‥'수원행 유력'
입력 | 2025-12-21 20:32 수정 | 2025-12-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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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정효 감독이 소속팀 광주FC와 결별했습니다.
1부 승격을 노리는 수원 삼성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전망입니다.
◀ 리포트 ▶
2022년부터 4시즌 간 광주를 이끈 이정효 감독.
올 시즌을 마치고 구단에 사의를 전했는데요.
광주는 이정효 감독의 뜻을 받아들여 2027년 말까지 함께 하기로 한 기존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를 맡은 지 1년 만에 1부 승격에 성공하고, 열악한 구단 재정 상황에도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과 코리아컵 준우승 등의 성과를 내 지도력을 인정받아 왔었죠.
그러면서 이정효 감독을 영입하려는 국내외 다른 팀들의 관심도 커졌는데요.
결국 스스로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차기 행선지로는 K리그1 재진입을 노리는 수원 삼성이 유력하고요.
휴가차 머무르고 있는 영국에서 돌아오는 대로 거취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 김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