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장재용

북, '서울 사정권' 곡사포 "연내 남부 국경 배치"

입력 | 2026-05-08 12:18   수정 | 2026-05-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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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서울을 사정권에 둘 수 있는 신형 155㎜ 곡사포를 연내 ′남부 국경′에 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그제(6일) 군수공장을 찾아 올해 중에 남부 국경에 배치하게 되어 있는 신형 155㎜ 곡사포 생산 상황을 파악하고 ″기동성과 화력타격능력이 매우 높은 자랑찬 성과″라고 평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젠 취역을 앞둔 구축함 ′최현호′에 탑승해 기동능력 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고 다음 달 중순 해군 인도를 명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