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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결혼식도 불참‥이란 공습 재개하나

입력 | 2026-05-23 12:01   수정 | 2026-05-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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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이란 공격 재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해 트럼프 대통령과 주요 당국자들이 이번 연휴에 개인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현지 언론 CBS는 공격 재개 계획을 알고 있는 소식통을 인용해,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지만, 군과 정보기관 인사들이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 계획을 취소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SNS에서 ″정부와 관련된 상황으로 인해″, ″이번 주말 장남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며 ″중요한 시점에는 백악관에 남는 게 중요하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