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정오뉴스
정한솔
정성호 법무 "반드시 진상규명‥음모론은 안 돼"
입력 | 2026-06-07 11:58 수정 | 2026-06-07 11:59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진상규명을 촉구하면서도,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장관은 SNS를 통해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중대한 문제″라며 선관위의 반성과 진상 규명을 촉구했고, ″조만간 특검이나 국정조사로 실효성 있는 조치가 신속히 취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 장관은 ″혼란을 틈탄 부정선거 음모론과 불법적인 폭력·위협 행위에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면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를 자신들의 망상과 혐오로 치환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