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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은효
"최저임금 1만 2천 원 달라"‥올해보다 16.3%↑
입력 | 2026-06-15 12:18 수정 | 2026-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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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 2천 원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오늘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노동계가 낸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월 209시간 기준 250만 8천 원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내일 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기 위한 제6차 전원회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