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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구속‥사건 6개월 만

입력 | 2026-05-04 17:03   수정 | 2026-05-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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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영화감독을 때려 숨지게 한 피의자 이 모 씨와 임 모 씨가 사건 발생 6개월여 만에 구속됐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오늘 이 씨 등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를 연 뒤 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에 있는 식당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있던 김 감독을 소음 문제 등으로 다툰 끝에 마구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