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홍신영

"다주택자, 책임과 부담지는 게 공정"‥이 대통령 연휴 첫날도 '부동산'

입력 | 2026-02-14 20:11   수정 | 2026-02-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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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에도 부동산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아침 SNS에, ″저는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살지도 않는 투자·투기용 주택이나 다주택 보유자는 무주택자인 청년과 서민들에게 피해를 입히니, 그에 상응한 책임과 부담을 지는 것이 공정하다″고 짚었습니다.

그러면서 ″정상화된 부동산 체제에서 손해를 감수할지, 더 나은 선택을 할지는 각자의 자유″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