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조진석

[톱플레이] 얼굴로 '황당 득점'‥"제 낯이 두꺼워서‥"

입력 | 2026-04-13 20:51   수정 | 2026-04-13 20:53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페널티킥 상황에서 나온 상대 자책골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 숨어있었네요.

톱플레이에서 만나보시죠.

◀ 리포트 ▶

파라과이 프로축구입니다.

페널티킥이 막혔는데, 수비수가 냅다 찬 공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어떻게 된 거죠?

아, 페널티킥을 놓친 키커의 얼굴을 맞고 들어갔군요.

어찌됐든 골은 넣었지만 너무 아팠는지 기뻐하질 못하는데요.

***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입니다.

까다롭기로 알려진 12, 13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은 매킬로이.

마지막 홀, 벙커에 빠지는 위기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우승을 확정합니다.

타이거 우즈 이후 24년 만에 나온 대회 2연패네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