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손장훈

해발 2,100m에서 출격 예고‥'월드컵 앞서 고지대 체험'

입력 | 2026-04-14 20:49   수정 | 2026-04-14 20:50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 앵커 ▶

LAFC 손흥민 선수가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을 위해 멕시코 원정을 떠났습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미리 고지대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맞았네요.

◀ 리포트 ▶

8강 1차전에서 선제 결승 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이틀 전 리그 경기에서는 빠지면서 일주일간의 휴식을 취했는데요.

내일 2차전을 위해 멕시코 크루스 아술 원정엔 동행했습니다.

LAFC는 무승부만 거둬도 4강에 진출하는데요.

이 경기가 중요한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경기가 해발 2,100m 지역에서 열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을 멕시코의 고지대에서 치르는 손흥민 입장에서는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영상편집: 김재환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