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곽승규

[톱플레이] '나 린가드야‥'‥시그니처 세리머니로 첫 골 신고

입력 | 2026-04-22 20:47   수정 | 2026-04-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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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K리그를 떠나 브라질로 향한 린가드 선수가 멋진 발리슛으로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습니다.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브라질 축구 컵대회입니다.

프리킥 상황에서 동료가 떨궈준 공을 발리슛, 들어갑니다!

뒷모습이 많이 익숙한데요.

낯익은 세리머니의 주인공은 린가드였습니다.

브라질 리그로 이적한 후 그동안 골이 터지지 않아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3부 리그 팀과의 경기이긴 하지만 7경기 만에 드디어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

***

메이저리그로 갑니다.

여기도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데요.

지난 시즌 한화의 원투펀치였던 와이스의 두 번째 선발등판.

그런데, 솔로홈런 포함 안타 5개를 맞고 볼넷도 4개나 허용하며 두 경기 연속으로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됩니다.

한국에서 뛸 때보다 볼넷이 많아졌는데, 선발 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