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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4-30 20:52   수정 | 2026-04-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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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할 일 많은 우리나라가 고작 우릴 무시하는 한 기업 때문에 방해를 받아서야 되겠습니까.

◀ 앵커 ▶

안 그래도 바쁜 정부는 지금처럼 법과 원칙이 지켜지도록 본연의 역할을 하면 되겠지만, 이렇게 내 나라가 계속 무시받는다면 이젠 우리도 뭔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요?

◀ 앵커 ▶

두 개 사던 거 하나 사고, 하나 사던 거 다른 데서 사고, 안주하다가 밀려났던 우리 기업들도 좀 많이 분발한다면 그래도 뭔가 달라지긴 할 겁니다.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