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조진석

4경기 연속 안타에 '결승 득점'‥이정후, 김혜성과 맞대결서 승리

입력 | 2026-05-12 20:50   수정 | 2026-05-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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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와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이정후가 결승 득점을 내면서 팀의 연승을 도왔습니다.

◀ 리포트 ▶

첫 타석에서 사사키의 초구를 제대로 밀어 쳤지만 호수비에 막힌 이정후.

3대3으로 맞선 7회입니다.

왼손 투수를 공략해 네 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고요.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 데버스의 밀어내기 볼넷 때 결승 득점을 올렸습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복귀에도 빅리그에 잔류에 성공했는데요.

애틀랜타 김하성은 부상을 털고 내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빅리그 복귀전을 치릅니다.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