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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애스턴 빌라, 유로파리그 우승‥'44년 만에 유럽 정상'
입력 | 2026-05-21 20:47 수정 | 2026-05-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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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애스턴 빌라가 정상에 오르며 44년 만에 유럽 클럽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 리포트 ▶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결승전.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상대로 애스턴 빌라가 맹공을 퍼부었는데요.
전반 막판 약속된 코너킥 작전에 이어 틸레만스가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공이 발등에 제대로 얹혔어요.
그리고 전반 추가시간엔 부엔디아가 기습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골망을 흔들었는데요.
결국 후반 쐐기골까지 보탠 애스턴 빌라가 3대 0 완승을 거두고 44년 만에 유럽 클럽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는데요.
에메리 감독은 개인 통산 5번째 유로파리그 우승을 지휘했네요.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