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곽승규

[스포츠 영상] 불 끄는 소방관 삼부자‥오늘은 야구장서 '불꽃투'

입력 | 2026-06-16 20:52   수정 | 2026-06-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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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화마와 싸운 아버지의 뒤를 따라 소방관이 된 두 아들이 함께 그라운드에서 시구를 펼쳤습니다.

삼부자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화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