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올해가 더 특별하다"‥가요계 스타는? 

입력 | 2026-01-02 06:53   수정 | 2026-01-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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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올해가 더 특별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최소 데뷔 10주년부터 무려 50주년까지 맞은 가수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걸그룹 블랙핑크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습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드투어로 해외 팬들을 만날 예정으로, 올해 상반기엔 새 앨범을 들고 찾아옵니다.

그룹 빅뱅은 데뷔 20주년인데요.

오는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축제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K팝 1세대 대표 아이돌 그룹 H.O.T.는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고요.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과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김완선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게 됐습니다.

가수 이광조와 최백호는 올해가 데뷔 50주년이라는데, 이 정도면 가요계의 전설이라 불릴 만할 것 같네요.